대구 포장이사방법을 알아보실 때 자주 놓치는 부분이 분해 가구입니다. 침대 프레임이나 시스템 행거, 조립식 책장은 그대로 옮기기 어렵기 때문에 지금 사는 집에서 분해하고 새집에서 다시 조립합니다. 이 과정을 이사팀이 어디까지 맡는지 계약 전에 정해 두면 이사 당일 혼선이 줄어듭니다.
분해와 재조립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같은 가구 분해 조립이라도 업체마다 포함 범위가 다릅니다. 견적을 받을 때 아래 내용을 직접 물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 분해만 하는지, 새집에서 재조립과 위치 배치까지 하는지
- 벽에 고정하는 행거나 선반의 타공, 앵커 설치 작업이 포함되는지
- 전동 침대처럼 제조사 설치 기사가 필요한 가구는 어떻게 처리하는지
- 오래된 조립식 가구가 분해 중 손상될 가능성을 미리 설명해 주는지
벽 고정 작업은 새집 벽 재질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상담 때 미리 이야기해 두시면 당일 작업 순서를 정하기 수월합니다.
계약 전 확인 체크리스트
| 확인 항목 | 물어볼 내용 | 확인 시점 |
|---|---|---|
| 재조립 포함 여부 | 분해한 가구를 새집에서 다시 조립하는지 | 견적 상담 |
| 벽 고정 작업 | 행거와 선반의 타공, 앵커 설치를 하는지 | 견적 상담 |
| 대상 가구 목록 | 분해가 필요한 가구가 몇 개인지 | 방문 견적 |
| 부품 관리 방식 | 나사와 부품을 어떻게 묶어 옮기는지 | 계약 전 |
| 파손 시 처리 |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와 처리 절차 | 계약 전 |
나사와 부품을 가구별로 묶어 두는 방법
분해 가구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는 작은 부품 분실입니다. 가구 하나에 봉투 하나를 원칙으로 정리하면 새집에서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가구마다 지퍼백을 하나씩 쓰고, 겉면에 ‘안방 침대’, ’작은방 책장’처럼 방 이름과 가구 이름을 적습니다.
- 나사, 볼트, 육각렌치, 연결 철물을 같은 봉투에 넣습니다.
- 봉투는 해당 가구의 프레임이나 큰 판재에 테이프로 붙여 함께 이동합니다.
- 분해 전에 조립된 모습을 휴대폰으로 찍어 두면 다시 맞출 때 참고가 됩니다.
- 설명서가 남아 있다면 같은 봉투에 넣어 둡니다.
판재가 여러 장인 책장은 판마다 순서를 적은 마스킹테이프를 붙여 두면 조립할 때 위아래를 헷갈리지 않습니다.
OK대덕이사가 분해 가구를 다루는 방식
OK대덕이사는 아르바이트나 외주 없이 정직원 한 팀이 포장부터 정리, 마무리 청소까지 맡습니다. 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서 작업하기 때문에 지금 집에서 분해한 가구의 부품과 순서를 새집에서도 같은 팀이 이어서 확인합니다.
이사 전에는 바닥 보호 매트와 방수포, 벽지 먼지 커버로 보양을 해 두어 긴 프레임이나 판재를 옮길 때 바닥과 벽이 긁히지 않도록 합니다. 이사 후에는 피톤치드 살균과 냉장고 청소, 스팀 바닥 청소로 케어를 마무리합니다. 정식 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허가를 받고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업체로서 파손 시 처리 절차도 상담 때 함께 안내합니다.
분해할 가구가 몇 개인지, 벽 고정 작업이 필요한지 미리 정리해 두시면 상담이 한결 수월합니다. OK대덕이사는 대구 전 지역을 대상으로 연중무휴 상담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기로 357 OK대덕이사, 0507-1443-2450으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