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에 이사 날짜가 잡히면 짐보다 몸 상태가 먼저 걱정됩니다. 이번 글은 대구 포장이사 준비 꿀팁 가운데 임신 중인 가족이 있는 집을 위한 순서를 담았습니다. 직접 하지 말아야 할 일부터 당일 머물 자리까지 차례로 살펴봅니다.
몸 상태와 피해야 할 동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사 일정이 정해지면 담당 의료진과 먼저 상의하시길 권합니다.
직접 들거나 오르지 말아야 할 일
이사 준비를 하다 보면 작은 일이라도 직접 손대고 싶어집니다. 아래 일은 처음부터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 상자나 가구를 들어 올리거나 미는 일
- 의자나 사다리에 올라 상부장, 커튼, 조명을 정리하는 일
- 허리를 오래 숙인 채 바닥에 앉아 짐을 싸는 일
- 계단을 여러 번 오르내리며 물건을 나르는 일
- 냄새가 강한 세정제를 쓰는 대청소
가벼워 보이는 책 상자도 막상 들면 무겁습니다. 미리 싸 두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짐 분류까지만 하고 포장은 팀에 넘기시면 됩니다.
이사팀에 넘길 범위와 직접 챙길 범위
맡길 일과 직접 챙길 일을 미리 나눠 두면 당일에 몸을 쓰는 일이 줄어듭니다.
| 작업 | 이사팀에 넘길 일 | 직접 챙길 일 |
|---|---|---|
| 포장 | 주방, 옷장, 책장 짐 포장 | 귀중품과 병원 서류 따로 챙기기 |
| 높은 곳 작업 | 상부장, 커튼, 조명 정리 | 손대지 않기 |
| 운반 | 가구와 상자 운반 | 앉아서 동선만 확인하기 |
| 새집 정리 | 가구 배치와 수납 정리 | 자주 쓰는 물건 위치 알려 주기 |
| 마무리 | 냉장고 청소, 스팀 바닥 청소 | 끝난 뒤 둘러보기 |
직접 챙길 일은 앉아서 할 수 있는 확인과 안내 위주로 남겨 두시길 권합니다.
당일 쉬고 있을 자리를 먼저 정하는 순서
짐 계획보다 쉴 자리를 먼저 정해 두면 당일이 한결 수월합니다.
- 이사 일주일 전, 당일 머물 곳을 정합니다. 가까운 가족 집이나 미리 비워 둔 새집 방처럼 이동이 편한 곳을 고릅니다.
- 쉬는 자리에 둘 가방을 따로 쌉니다. 물, 간식, 복용 중인 약, 산모수첩, 휴대폰 충전기를 넣고 이삿짐과 섞이지 않게 표시합니다.
- 상담 때 임신 중인 가족이 있다고 알립니다. 새집에서 먼저 쓸 방을 정해 주시면 저희가 그 방부터 정리하도록 순서를 잡습니다.
- 당일 현장을 맡을 가족 한 분을 정합니다. 임신 중인 분은 쉬는 자리에서 전화로 필요한 것만 확인합니다.
- 새집에 도착하면 쉴 방의 침대와 커튼부터 자리를 잡습니다.
OK대덕이사가 이런 집을 맡는 방식
OK대덕이사는 대구에서 2대째 운영하는 포장이사 업체입니다. 아르바이트나 외주 없이 정직원 한 팀이 포장부터 정리, 마무리 청소까지 맡습니다. 처음 만난 팀이 끝까지 함께하므로 쉬는 자리나 먼저 정리할 방 같은 요청을 여러 번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 이사 전에는 바닥 보호 매트와 방수포, 벽지 먼지 커버로 보양합니다.
- 이사 후에는 피톤치드 살균, 냉장고 청소, 스팀 바닥 청소를 진행합니다.
- 정식 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허가를 받았고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마무리 케어까지 일정에 넣어 진행하므로 새집에서 직접 걸레를 들고 대청소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출산 시기와 입주 날짜가 맞지 않으면 보관이사로 짐을 잠시 맡겨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임신 중 이사로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기로 357의 OK대덕이사에 편하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대구 전 지역 상담을 연중무휴로 받고 있으며, 전화는 0507-1443-2450입니다.



